라미네이트와 비니어는 무엇이 다른가요?
짧은 답변
라미네이트와 비니어는 같은 시술을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치아 앞면에 얇은 판을 붙여 모양·색·배열을 보완하는 치료를 영어권에서는 비니어(veneer), 국내에서는 라미네이트(laminate)라고 부르며, 실제 차이는 이름이 아니라 재료(세라믹·레진)와 치아를 깎는 양에서 생깁니다.
최종 업데이트
같은 치료, 다른 이름입니다
라미네이트 = 비니어입니다. 영어의 veneer(얇은 겉판)가 정식 명칭이고, 국내에서는 "얇은 층을 붙인다"는 뜻의 라미네이트(laminate)가 더 널리 쓰입니다. 해외 자료에서 porcelain veneer라고 하면 국내의 세라믹 라미네이트와 같은 것입니다.
| 표현 | 쓰는 곳 | 뜻 |
|---|---|---|
| 라미네이트 | 국내 | 치아 앞면에 얇은 판을 붙이는 치료 |
| 비니어(veneer) | 영어권·학술 용어 | 같은 치료의 정식 명칭 |
| 포세린 비니어 | 해외 | 세라믹(도재) 라미네이트 |
| 레진 비니어 | 국내·해외 | 레진(복합 수지)으로 만든 비니어 |
실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재료입니다
같은 "라미네이트"라도 세라믹으로 만드느냐, 레진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수명과 질감이 달라집니다.
세라믹 vs 레진 라미네이트
삭제량에 따라서도 나뉩니다
이름과 상관없이 치아를 얼마나 깎느냐에 따라 무삭제·최소삭제·일반 라미네이트로 구분합니다. 세라믹을 쓰면서도 치아를 거의 깎지 않는 방식이 무삭제 라미네이트이고, 스마일스튜디오치과의원에서는 이를 제로필름(Zero film)이라는 라인으로 운영합니다.
그럼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이름보다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재료 — 세라믹인지, 레진인지
- 삭제량 — 무삭제가 가능한지, 깎는다면 얼마나인지
- 제작 방식 — 원내 기공소에서 바로 조정할 수 있는지
자연스러운 앞니를 원할 때 확인할 점은 앞니 라미네이트를 자연스럽게 하려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라인별 특징은 라미네이트 진료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오시는 길
진료시간
- 월 · 수 · 금
- 10:00 - 19:00
- 화 · 목
- 10:00 - 21:00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 13:00 - 14: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합니다.
